
사람을 알아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말투가 부드럽고 예의 바르다고 해서, 외모가 단정하고 매너가 좋아 보인다고 해서 그 사람의 인격까지 올곧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오히려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 판단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치기 쉽다. 하지만 무작정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야만 본모습이 드러나는 것도 아니다. 인간관계에서 꼭 기억해둘 기준이 있다. 아래 네 가지를 유심히 보면 그 사람의 인간적인 깊이와 진짜 수준을 분명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