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을 열심히 청소해도 타일 사이 줄눈이나 변기 주변이 검게 남아 있으면 욕실 전체가 낡아 보인다. 특히 오래된 줄눈은 단순히 표면에 곰팡이가 생긴 것을 넘어 시멘트 자체가 갈라지고 떨어져 청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다이소에서 2천원에 판매되는 ‘다용도 만능 시멘트’를 활용하면 물과 섞어 필요한 부분을 직접 메우는 간단한 셀프 보수가 가능하다.
아무리 닦아도 다시 까매지는 화장실 줄눈, 청소가 아니라 ‘보수’가 필요할 때가 있다